브롬톤이 2022년형 모델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작명법을 적용했다. 메인 프레임과 포크 그리고 리어 프레임에 스틸을 사용한 모델의 명칭을 C라인(C Line)이라 정하고 모든 모델에 물받이(펜더)를 기본 장착했다. 핸들바 타입과 기어의 수에 따라서 알파벳 그리고 숫자로 모델명을 부여하던 방식에서, 기어의 수에 따라 어반(2단), 유틸리티(3단), 익스플로어(6단)로 구분하고 핸들바는 로우/미드/하이로 표기해서 각 모델의 특징과 차이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챕터2가 지난 8월 공개한 올라운드 로드바이크 토아(TOA)가 국내 출시됐다. 공기역학적인 캄테일 튜브 디자인을 사용했고, 프레임과 포크의 강성이 높아서 손실 없는 힘 전달과 정확한 조향 성능을 자랑한다. 토아는 마오리어로 ‘승리’를 뜻하며, 어떤 레이스에 출전하더라도 우승할 수 있다는 의미로 붙여졌다.
현대자동차와 위아위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와스 G 디스크 N 라인(WAWS G Disc N Line) 에디션’이 공개됐다.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의 DNA가 담긴 에어로 로드바이크 와스 프로 N과 하드테일 산악자전거인 헥시온 N을 출시한데 이은 두 번째 협업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