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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디파이 어드밴스 SL 0

테스트라이드자이언트 디파이 어드밴스 SL 0

자이언트가 먼 길을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달릴 수 있는 인듀어런스 바이크, 디파이(Defy)를 업그레이드했다. 신형 디파이는 이전 모델보다 더 가볍고, 승차감이 뛰어나며, 효율적으로 다시 태어나, 하루 종일 안장 위에서 시간을 보내는 라이더를 유혹한다. 신형 카본 프레임은 모든 등급에서 상당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디파이 라인업에 새로 추가된 어드밴스 SL 등급 카본 프레임은 기존 모델의 최고 등급인 어드밴스 프로 대비 19.9%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2014년형 디파이는 디스크 브레이크가 채용된 최초의 대량 생산 로드바이크였다. 사이클로크로스 자전거인 TCX에 최초로 사용된 후 디파이에도 적용된, 뒷면이 평평하게 만들어진 시트포스트는 노면에서 충격이 올라올 때 뒤쪽으로 휘면서 라이더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줄여주는 역할을 했다. 시트포스트의 단면이 알파벳 D와 같은데서 ‘D퓨즈(D-Fuse)’라는 이름이 붙여졌고, 이는 디파이의 표준 부품으로 자리잡았다.

2018년 선보인 모델은 D퓨즈 기술을 핸들바에도 확대 적용했다. 새로운 카본 프레임과 포크 그리고 D퓨즈 핸들바와 시트포스트를 통해서 전보다 더 뛰어난 진동 흡수 성능을 자랑했다. 최대 32㎜ 타이어를 수납할 수 있도록 타이어 클리어런스를 확대했고, 28㎜ 타이어를 기본 장착해서 승차감과 코너링 그리고 제동력을 향상시켰다. 파워미터가 로드바이크의 표준장비가 될 것임을 예견한 자이언트가 직접 개발한 파워미터를 최초로 적용한 자전거 중 하나가 디파이였다.


자이언트의 프로덕트 매니저와 엔지니어들은 시장의 피드백과 파리-루베에 디파이를 타고 출전한 프로 선수들의 의견을 종합해서 신형 디파이를 개발 방향을 잡았다. 충격흡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쇽업소버나 부싱 같은 서스펜션 구조물을 설치하는 것을 배제하기로 한 것. 노면이 아주 거친 특정 환경에서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지만 무게가 상당히 증가하고 유지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며 내구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그래서 무게를 더하지 않으면서 승차감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택했다. 프레임과 포크의 진동 감쇠 성능을 끌어올리고, 디파이의 상징인 D퓨즈의 성능을 극대화시켜서 사용하는 것으로, 자이언트는 이를 ‘기능적인 단순함’이라고 표현한다.

기능적인 단순함 추구로 완성시킨 편안한 승차감
새로운 D퓨즈 시트포스트는 과거의 D퓨즈 시트포스트와 완전히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다. 알파벳 D를 연상시키는 단면을 유지하면서 시트포스트가 한층 더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뒷부분이 움푹 파인 모양으로 디자인한 것. D퓨즈 SLR 카본 시트포스트는 최대 7㎜의 유연함을 발휘하면서 안장을 통해서 라이더에게 전달되는 노면 충격과 진동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어드밴스 SL 등급 프레임과 포크 그리고 D퓨즈 SLR 시트포스트가 시스템을 이루면, 기존 최고 등급 모델인 어드밴스 프로 대비 42% 개선된 승차감을 발휘한다.

핸들바의 성능도 크게 개선됐다. 손이 닿는 부분의 모양을 인체공학적으로 개선했으며, 장시간 라이딩 시 발생하는 피로를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포지션에서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컨택트 D퓨즈 SLR 핸들바의 유연성은 이전 세대 대비 40%나 향상되었고, 강성 또한 2% 높아졌다. 핸들바에 체중을 실었을 때 노면의 진동과 충격에 의해서 아래 방향으로는 유연하게 반응하고, 스프린트나 댄싱을 위해서 안장에서 일어나 강하게 핸들바를 잡아당기는 것처럼 핸들바가 위로 힘을 받을 때는 단단하게 버티도록 카본 적층 설계를 최적화시켰다. 컨택트 D퓨즈 SLR 핸들바의 무게는 이전 모델 대비 15g이 줄어든 185g(420㎜ 기준)이다. 알루미늄 버전인 D퓨즈 SL도 유연성이 38% 향상되었으며 무게는 전 모델 대비 16g 감량된 264g이다.

새로운 컨택트 SLR 에어로라이트 카본 스템과 D 퓨즈 SLR 핸들바의 조합으로 모든 케이블이 스템의 아래쪽을 거쳐서 헤드튜브 안으로 삽입되어 깔끔한 외관과 향상된 공기역학 성능을 얻었다. 비틀림 강성이 향상되었고, 컨택트 D퓨즈 SLR 핸들바 외에 컨택트 에어로 SLR/SL 핸들바와도 호환된다. 케이블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는 디자인이면서도 유지 및 관리가 용이한 점이 장점이다. 무게는 100㎜ 기준 128g이며, D자형 오버드라이브 에어로 스티어러튜브 전용이다.

라이더의 신체와 접하는 부분에 사용된 D퓨즈 기술이 승차감 개선에 큰 힘을 쏟지만, 프레임과 포크도 상당한 역할을 한다. 뒷바퀴를 통해서 올라오는 진동과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서 시트스테이의 위치를 아래로 낮추고, 스테이를 가늘게 만들었다. 새로 디자인된 포크는 앞 휠을 통해 전달된 진동과 충격을 흡수하도록 만들어졌다. 프레임과 포크에 요구되는 기계적인 성능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자이언트 공장에서 직접 직조하고 레이저로 재단한 카본 프리 프레그가 사용되었다.

대폭 감량된 카본 프레임
신형 디파이는 어드밴스 SL와 어드밴스 프로 그리고 어드밴스 세 가지 시리즈로 생산된다. 프레임과 포크에 각각 어드밴스 SL과 어드밴스 등급이 있으며, 이를 조합하며 세 종류의 등급이 만들어진다. 어드밴스 SL 모델은 프레임과 포크 모두 어드밴스 SL 등급을 사용하며, 어드밴스 프로 모델은 어드밴스 등급 카본 프레임에 어드밴스 SL 포크를 조합한 모델이다. 기본형인 어드밴스 모델은 어드밴스 카본 프레임과 포크를 쓴다.

새로운 디파이는 상당한 수준의 다이어트를 거쳤다. 어드밴스 프로와 어드밴스의 프레임 무게는 860g(M사이즈, 하드웨어 포함, 도색 제외)으로 이전 세대 어드밴스 프로(980g) 대비 120g이나 가벼워졌고, 새로 추가된 최고 등급 모델인 어드밴스 SL 카본 프레임은 785g이라는 놀라운 무게를 자랑한다. 포크 또한 가벼워졌다. 어드밴스 SL은 기존 어드밴스 프로(406g)보다 61g이 가벼운 345g이고, 어드밴스 등급 또한 25g 가벼운 381g을 기록했다.

프레임과 포크, 디레일러 행어, 헤드셋 관련 부품을 모두 포함한 프레임 세트의 무게는 어드밴스 SL 1304.3g, 어드밴스 프로 1379.3g, 어드밴스 1415.3g으로, 세 등급 모두 기존 어드밴스 프로 프레임셋(1532.7g)보다 상당한 수준의 경량화에 성공했다.

무게를 크게 줄이고 승차감을 향상시켰음에도 불구하고, 프레임의 페달링 강성과 포크의 측면 강성을 합한 구동계 강성(131.2N/㎜)은 어드밴스 프로 기준 비슷한 수준(131.4N/㎜)을 유지시켰고, 새로 추가된 어드밴스 SL(143N/㎜)은 구형 어드밴스 프로 대비 8.9% 높아졌다.

프레임 세트의 무게 대비 강성 비율은 효율성으로 표시할 수 있다. 기존 디파이 어드밴스 프로의 무게 대비 강성 비율은 85.6이고, 신형 디파이 어드밴스 프로 SL은 28%나 증가한 109.6, 어드밴스 프로는 11.2% 높은 95.2 그리고 어드밴스 등급도 4.3% 향상된 89.3을 나타낸다. 신형 디파이가 등급에 관계 없이 모두 구형 대비 성능 향상을 이뤘음을 의미한다.

자이언트는 라이더가 편안한 승차감을 바탕으로 장거리를 달리는 동안 자신감을 가지고 디파이를 컨트롤할 수 있도록 프레임과 컴포넌트 그리고 휠타이어를 최적화시켰다. 높은 강성을 지닌 대구경 테이퍼드 스티어러튜브가 비틀림 강성이 높아진 컨택트 SLR 에어로라이트 스템과 만나 날카로운 스티어링 반응과 코너링 성능을 제공하며, 힘을 주는 방향에 따라서 높은 강성을 제공하는 D퓨즈 핸들바가 안정적인 핸들링을 유지시킨다.
상위 모델에 적용된 후크리스 타입의 카본 휠은 공기역학적인 성능이 뛰어난 동시에 대용량 튜브리스 타이어와 만나 효율적이며, 코너링과 제동력이 뛰어나다. 굽이진 내리막길과 거친 포장도로를 자신감을 가지고 질주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들이다.

신형 디파이 라인업

디파이 어드밴스 SL 0는 디파이 시리즈의 최고 등급 모델로, 어드밴스 SL 등급 카본 프레임과 포크를 사용했다. 구동계는 파워미터를 포함한 스램 레드 이탭 AXS이고, 세라믹 베어링과 카본 스포크 사양인 케이덱스 36 디스크 휠셋에 32c 케이덱스 클래식 튜브리스 타이어를 조합했다. 핸들바와 시트포스트도 디파이 시리즈에 적용된 부품 중 최고 등급을 자랑한다. 콕핏은 자이언트 컨택트 SLR 에어로라이트 카본 스템과 컨택트 SLR D퓨즈 카본 핸들바로 구성되었고, D퓨즈 SLR 카본 시트포스트에는 자이언트 플릿 SLR 안장(카본 레일)이 연결된다. XS, S, M, M/L 사이즈로 공급되며, 가격은 1400만원이다.

디파이 어드밴스 프로 0는 어드밴스 등급 카본 프레임에 어드밴스 SL 카본 포크를 조합한 모델이다. 자이언트 파워 프로 파워미터를 포함한 시마노 울테그라 Di2 그룹셋을 사용했으며, 자이언트 SLR 1 휠셋에 자이언트 가비아 폰도 0 튜브리스 타이어를 끼웠다. 콕핏은 자이언트 컨택트 SLR D퓨즈 카본 핸들바와 자이언트 컨택트 SL 에어로라이트 알루미늄 스템 구성이다. 시트포스트는 D퓨즈 SLR 카본이고, 안장은 자이언트 플릿 SL이다. 어드밴스 SL 0 모델과 같은 네 가지 사이즈로 공급되며, 가격은 719만원이다.

디파이 어드밴스 1은 어드밴스 프로와 카본 프레임을 공유하되, 포크를 한 단계 낮은 등급을 사용한 가격을 낮춘 경제적인 모델이다. 어드밴스 등급 프레임과 포크를 썼으며, 시마노 105 Di2 그룹셋 사양이다. 휠셋은 자이언트 PR-2이고, 타이어는 가비아 폰도 1 튜브리스 32c다. 가격은 375만원.

자이언트 디파이 어드밴스 SL 0 -기사- testride Giant Defy Advanced SL tr 이미지

“장거리도 피로감 없이”
test ride impression
이재원

자이언트는 내게 친숙한 브랜드다. 입문 시 구입한 자전거가 바로 자이언트 SCR 2였기 때문이다. 시마노 클라리스 그룹셋이 장착된 입문용 로드바이크였는데, 처음으로 100㎞가 넘는 장거리를 경험하게 해준 소중한 자전거였지만 도난으로 인해 갑작스런 이별을 하고 말았다. SCR 2와 즐거운 추억이 많아서 다음 자전거로 에어로바이크인 자이언트 프로펠을 구입하려 했으나, 내게 맞는 사이즈의 자전거를 구하기 어려워서 타사의 인듀어런스 자전거로 방향을 선회했다. 국토종주 내내 인듀어런스 자전거의 편안한 탑승 자세와 좋은 승차감을 느낄 수 있었다.

시승을 위해 만난 신형 디파이의 첫 인상은 프레임 색상이 정말 예쁘다는 것과 자전거가 대단히 가볍다는 것이었다. ‘블루 드래곤플라이’라는 이름의 컬러는 전반적으로 보랏빛을 띠고 있지만 보는 각도와 빛의 방향에 따라서 파란색이 드러나는 오묘한 색상이다. 보통 경량 프레임은 가벼운 무게라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 페인트 중 가장 가벼운 무광 검정으로 칠하는 게 보통이다. 그런데, 신형 디파이 어드밴스 SL 0는 펄(pearl)이 많이 들어간 특수한 페인트를 사용하고도 완성차 기준 7.15㎏(물통 케이지 2개와 사이클링 컴퓨터 마운트 포함)에 불과하다. 이동을 위해서 자전거 캐리어에 올릴 때마다 ‘이 자전거 왜 이리 가벼워?’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새로 디파이에 추가된 어드밴스 SL 등급 카본 프레임에 맞춘 부품 구성은 화려하다. 스램 레드 이탭 AXS 무선 그룹셋은 파워미터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휠셋은 카본 스포크와 세라믹 베어링이 사용된 케이덱스 36 디스크다. 여기에 32c 타이어(케이덱스 휠셋 장착 시 실제 너비는 33.2㎜) 타이어를 매칭시켰다. 그동안 내가 경험해 본 것 중 가장 폭이 넓은 타이어다. 최근 로드바이크에 28c 타이어가 많이 적용되고 있지만, 32c 타이어는 그 느낌이 다르다. ‘과연 속도가 날까’라는 의문이 생김과 동시에 믿을 수 있겠다는 안정감이 교차한다. 모든 디파이에는 32c 타이어가 장착되며, 프레임과 포크에 최대 38c 타이어까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어 있다.

콕핏을 보면 에어로바이크처럼 모든 케이블이 내장되어 깔끔한 느낌을 준다. 바 테이프가 감겨 있지 않은 부분을 잡아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단면이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어서다. 스템에 물리는 부분이 원형이고 옆부분부터 넓고 평평해지는 것은 에어로 타입의 핸들바와 비슷하지만, 단면의 모양이 완전히 다르다. D퓨즈 핸들바는 진동 흡수와 편안한 파지감을 주는 것을 우선으로 했기 때문이다.

확실하게 느껴지는 부드러운 승차감
32c 사이즈 케이덱스 클래식 타이어의 최대 공기압은 75psi. 타이어의 폭이 넓어지고 튜브리스 타이어가 널리 보급되면서 전보다 낮은 공기압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지만, 최대치 75psi는 조금 낯설다. 그렇지만 타이어 볼륨이 커질수록 최대 공기압이 낮아지는 것은 상식. 최대 공기압보다 조금 낮게 채우고 주행하면서 조금씩 공기압을 낮춰보는 방법을 사용했다.

라이딩을 시작해보니 넓은 타이어와 낮은 최대 공기압이 가져오는 효과가 곧바로 느껴진다. 그동안 도로 위의 단차를 넘을 때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안장에서 일어나곤 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을 정도로 부드럽게 단차를 넘고, 순간적으로 몸에 전해지는 충격이 적다. D퓨즈 핸들바와 시트포스트는 노면이 거칠수록 체감이 쉽다. 한강 자전거도로 중 미사리 경정공원 뒤쪽 구간은 진동이 심한 편인데, 이곳을 지날 때 상당한 양의 진동을 걸러내어 손과 엉덩이에 전달한다. 길이 거칠수록 그리고 라이딩 시간이 길어질수록 몸에 쌓이는 피로도를 줄일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든다.
시트포스트 상단의 독특한 디자인이 진동 처리 능력의 비밀인데, 이 부분 때문에 살짝 아쉬운 점도 있다. 시트포스트에 후미등을 고정하는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것. 하지만 큰 불편이 아닌 만큼 시트포스트 하단에 장착하거나 안장 뒤쪽에 고정하는 제품을 선택하면 되겠다.

그렇다면 속도는 어떨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결코 느리지 않다. 디파이는 장거리를 효율적으로 달리는 자전거인만큼 에어로 바이크나 경량 올라운드 자전거 같은 레이스용 자전거와의 직접적인 비교는 맞지 않는다. 하지만 가벼운 무게와 높은 구동계 강성 덕분에 순간 가속능력이 충분할 뿐만 아니라 속도 유지 능력 또한 상당했다. 가벼운 무게와 넓은 기어비를 바탕으로 업힐에서도 경쾌한 느낌을 이어갈 수 있었다. 주로 라이딩하는 곳의 노면 사정이 괜찮다면 타이어를 28c 정도로 폭을 줄여서 사용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 반대로 거친 길을 사랑한다면 클리어런스가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폭을 더 키워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반갑게 만난 자이언트의 인듀어런스 자전거, 신형 디파이는 현대 로드바이크에 사용 중인 모든 기술을 집약한 모습이다. 최신 카본 기술 덕분에 올라운드 자전거 못지 않는 가벼운 무게를 자랑했고, 이는 라이딩 내내 민첩한 반응으로 보답했다.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점은 승차감이다. 맨홀 뚜껑과 포장이 갈라진 곳이 많아, 평소 긴장하고 지나던 구간을 마치 아무 일 없다는 듯 지나게 된다.

기록 작성과 절대적인 속도에 욕심을 내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디파이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무척 가볍고, 편안하며, 다루기 쉽다. 출근하기 전 새벽 라이딩을 나서는 부지런한 라이더부터, 주말 투어와 그란폰도에 참가하는 열정적인 라이더까지 디파이를 경험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 자이언트코리아 www.giant-korea.com ☎(02)463-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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