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전거 브랜드 캐니언(Canyon)이 오랜 파트너 DT스위스(DT Swiss)와 함께 현대 레이싱의 모습을 반영하기 위해 창단된, 새로운 프로 오프로드 레이싱 팀 ‘캐니언 × DT스위스 올터레인 레이싱(Canyon × DT Swiss All-Terrain Racing)’의 출범을 발표했다. DT스위스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것은 창립 31년 역사상 처음이다
신생 캐니언×DT스위스 올터레인 레이싱 팀은 5개국 13명의 라이더로 구성되며, 그래블과 울트라 인듀어런스, 사이클로크로스, 산악자전거 마라톤 레이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올터레인 레이싱은 단일 종목이나 레이스 형식에 집중하기보다는 적응력을 핵심으로 삼는다.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한 어디로든 나아가며 다양한 노면과 거리를 가로지르는 레이싱을 펼치겠다는 것.
캐니언 × DT스위스 올터레인 레이싱 팀은 지형과 종목에 따라 다양한 캐니언 팩토리 레이싱(CFR) 자전거를 활용해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팀은 DT스위스 휠셋으로 경기와 훈련을 진행하며, 캐니언의 그래블 자전거인 그레일 CFR 전용으로 DT스위스와 캐니언이 공동 개발한 그래블 서스펜션 포크 F 132 ONE을 필요에 따라 사용한다. 그레일 CFR은 팀 라이더들의 주력 자전거로, DT스위스 GRC1100 DICUT 50 휠셋이 장착된다.
■ 캐니언 www.canyon.com
■ DT스위스 www.dtswis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