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1월 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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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2016 신제품 발표

신제품스캇 2016 신제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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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한성 신용윤

사진 신용윤

스캇노스아시아가 9월 8일과 9일, 서울 하월곡동 영원빌딩에서 2016년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스캇 대리점 관계자들과 자전거 미디어를 대상으로 열린 이 행사에는 4년 만에 업그레이드 된 에어로바이크 포일과 27.5인치 타이어를 기본으로 폭을 대폭 키운 타이어규격인 27.5+를 채택한 산악자전거들이 선보여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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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하월곡동 영원빌딩에서 2016 스캇 신제품 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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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에 앞서 스캇노스아시아 서영노 부장이 발표회를 찾아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스캇노스아시아 서영노 부장은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최근에 열린 UCI 마운틴바이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스캇-오들로 MTB 레이싱 팀의 니노 슈터를 언급하면서 “그가 피땀 어린 노력과 도전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건 것처럼 여러분들도 목표를 이루시길 바라며 그 곁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는 스캇노스아시아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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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관계자들은 포일의 변화된 모습에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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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자전거에서는 새로운 타이어 규격인 27.5 플러스가 적용된 자전거에 이목이 집중됐다.
 

관심 폭발, 신형 포일

스캇의 에어로 로드바이크인 포일은 2011년 처음으로 선보였다. 스프린터를 위한 에어로바이크에서 탈피해 공기역학성능을 갖춘 올라운드를 표방했으며 강성과 공기역학을 함께 잡는 해법으로 캄테일 튜빙을 처음 제시한 로드바이크였다. 이후 타 브랜드에서 이와 같은 로드바이크를 개발할 때 기준점으로 삼는 자전거가 되기도 했는데 그 후 4년 간 차세대 모델이 출시되지 않았다.

그러다 올해 투르 드 프랑스 막바지였던 6월 26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이전보다 공기역학성능을 강화한 동시에 승차감과 강성의 밸런스를 향상시킨 2세대 포일이 발표됐다. 그동안 높은 강성과 승차감은 양립하기 어려운 요소로 생각했지만 스캇은 이 두 요소를 다 만족시키면서 공기역학적인 2세대 포일을 만든 것.

이 신형 포일이 스캇노스아시아의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발표회에는 포일 프리미엄과 10, 30이 선보였으며 포일 이외에도 경량 로드바이크인 애딕트 시리즈와 엔트리레벨 로드바이크인 스피드스터 시리즈도 함께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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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포일은 HMX 카본 모델이 2가지, HMF 카본 프레임이 3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포일 프리미엄은 HMX 카본 프레임을 사용했으며 시마노 듀라 에이스 Di2 그룹셋으로 구성됐다. 휠셋은 짚 404 클린처, 타이어는 컨티넨탈 그랑프리 4000S다. 사이즈는 47, 49, 52, 54, 56, 58, 61이 출시되며 가격은 13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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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포일의 헤드튜브와 탑튜브, 다운튜브, 시트튜브, 시트스테이는 이전과 같은 캄테일 튜빙이다. 얇은 시트스테이를 채택하고 시트튜브와의 접점을 탑튜브보다 내렸으며, 솔라스의 컴포트존 개념을 도입해 수직변형율을 이전 포일보다 86%나 높여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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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루트는 인터널 방식으로 모든 케이블이 다운튜브 상단으로 삽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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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스테이에 있던 뒤 브레이크는 다이렉트마운트 타입으로 체인스테이 아래에 위치했다. 승차감을 위한 얇은 시트스테이에 방해물을 없애면서 공기저항도 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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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보다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헤드튜브는 길어지면서 자연스러운 공기흐름을 위해 가운데가 잘록한 형태가 됐으며, 스템과 핸들바 일체형인 콕핏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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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바 역시 기본적으로 캄테일 형태를 취한다. 스템 뒤쪽도 와류를 줄이기 위해 고무커버를 씌웠다. 핸들바를 돌리면 헤드튜브 위의 헤드셋 커버와 스페이서까지 움직이게 되는데 스페이서는 2㎜, 5㎜, 10㎜, 20㎜가 있어 일반적인 헤드셋을 쓰는 프레임처럼 높이 조절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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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튜브와 포크를 일체화시켜 공기저항은 줄이고 전면부 강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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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일 프리미엄의 스템 일체형 핸들바 아래쪽. 케이블 루트가 있으며 Di2의 경우 컨트롤 박스는 앞부분에 보이는 커버를 열고 내장시키면 된다. 커버를 빼고 가민의 사이클링컴퓨터인 엣지 시리즈용 거치대(별매품)를 장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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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포스트 클램프는 탑튜브에 내장된다. 체결방식은 상하로 조이는 방식으로 기존의 좌우로 조이는 방식보다 체결면적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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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회에서 대리점관계자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은 포일10. 프레임은 HMF 카본이며 그룹셋은 시마노 울테그라 Di2 풀셋이다. 핸들바는 싱크로스 RR2.0 아나토믹, 휠은 싱크로스 RR2.0, 타이어는 컨티넨탈 그랜드 스포츠 레이스 폴드 700×23C를 썼다. 사이즈는 47, 49, 52, 54, 56, 58, 61이 있으며 가격은 5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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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일 프리미엄이나 팀 이슈와 달리 포일 10부터는 일반 핸들바를 쓴다. 포일 10의 스템은 싱크로스 RR 1.0인데 일체형 콕핏과 마찬가지로 스템 뒷부분에 고무커버를 씌웠다. 헤드셋 커버와 스페이서 방식도 상위모델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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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일30. 프레임은 HMF 카본이며 전반적으로 시마노 105 그룹셋을 사용했지만 크랭크셋은 시마노 FC-RS500 50-36T 컴팩트드라이브, 브레이크는 텍트로 T531F/T541R을 장착했다. 안장은 싱크로스 RR2.0, 휠셋은 시마노 WH-RS330, 타이어는 컨티넨탈 그랜드 스포츠 레이스 폴드 700×23C다. 사이즈는 47, 49, 52, 53, 56, 58, 61이 있다. 가격은 3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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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의 경량 로드바이크 라인인 애딕트. 사진의 모델은 HMF 카본 프레임인 애딕트 10으로 시마노 듀라 에이스 풀셋으로 구성했으며, 핸들바는 싱크로스 RR2.0 아나토믹, 안장은 싱크로스 RR2.0, 시트포스트는 싱크로스 카본 FL1.0 350㎜이다. 휠셋은 싱크로스 RP1.5를 쓴다. 사이즈는 47, 49, 52, 54, 56, 58, 61이 있다. 가격은 56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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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딕트 20. 프레임과 시트포스트, 안장, 핸들바는 상위 모델인 10과 같다. 다만 그룹셋이 시마노 울테그라 풀셋인 것과 휠셋이 싱크로스 RP2.0인 것이 다른 점이다. 사이즈는 47, 49, 52, 54, 56, 58, 60이 있다. 가격은 4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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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딕트 30. 프레임은 10, 20과 같은 HMF 카본이며, 그룹셋은 105를 쓰되 크랭크셋만 시마노 FC-RS500 컴팩트드라이브를 사용했다. 안장과 핸들바는 싱크로스 RR2.0 아나토믹이며 휠은 시마노 WH RS11-A를 쓴다. 사이즈는 47, 49, 52, 53, 56, 58, 61이 있으며 가격은 31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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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의 엔트리레벨 로드바이크인 스피드스터에 유압디스크브레이크 모델이 추가됐다. 스피드스터 20은 시마노의 플랫마운트타입 디스크브레이크인 BR-RS505를 장착했다. 프레임은 더블버티드한 6061 알루미늄이며 크랭크셋은 FC-RS50 컴팩트드라이브, 그밖의 그룹셋은 시마노 105다. 사이즈는 49, 52, 54, 56, 58이 있으며 가격은 14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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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터30은 트리플버티드한 6061 알루미늄 프레임을 쓴다. 시마노 티아그라 그룹셋을 기본으로 브레이크는 텍트로 SCBR-525다. 핸들바는 싱크로스 RR2.0 아나토믹이고 안장은 싱크로스 FL2.5다. 사이즈는 47, 49, 52, 54, 56, 58, 61이 있다. 가격은 98만원.
 

재미를 추구한 27.5 플러스

로드바이크에서 신형 포일이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산악자전거에서는 27.5 플러스가 눈길을 끌었다. 27.5 플러스는 기존 27.5인치 림과 같은 직경이지만 더 넓은 림을 사용하며 기존 타이어보다 더 뚱뚱한 2.8~3인치 타이어를 쓴다. 이렇게 넓고 두툼한 타이어를 쓰니 둔하고 답답할 것 같지만 구름성은 일반 타이어보다 단지 1%정도 저조할 뿐이다(2.8인치 기준). 반면 더 낮은 공기압을 쓸 수 있어서 타이어의 유연성이 높아지므로 접지력은 21%나 향상되며, 점프나 드롭 등 큰 충격에 의해 림과 지면이 맞닿아 타이어튜브를 찢는 스네이크바이트는 8%나 줄어든다. 따라서 더 공격적인 라이딩을 할 수 있는 것이다.

2.75 플러스는 하드테일인 스케일과 트레일바이크인 지니어스, 올마운틴바이크인 지니어스 LT 라인에 추가됐다. 스케일에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쓴 스케일 710 플러스와 720 플러스가 새로 신설됐으며, 지니어스와 지니어스 LT에는 700 튠드 플러스와 710, 720에 각각 추가됐다.

27.5 플러스 시리즈는 대부분 2.8인치 타이어를 사용하지만 지니어스 700, 710 플러스만 앞바퀴 3인치 폭의 타이어를 장착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스케일 710 플러스와 지니어스 710 플러스가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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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 시리즈에 새로 추가된 스케일 710 플러스. 접지력이 높은 27.5 플러스 타이어를 장착한 스케일로 프레임은 버티드된 알루미늄이다. 서스펜션포크는 폭스 32 플로트 퍼포먼스 에어로 트래블은 120㎜이며 리모트레버로 락아웃, 트랙션, 디센드 모드를 전환 할 수 있다. 스램의 1×11 구동계인 GX1을 사용하는데, 체인링은 30T, 스프라켓은 10-42T 11단이다. 사이즈는 S, M, L, XL가 있으며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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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 700 프리미엄. 프레임은 HMX 카본이며 서스펜션포크는 폭스 32 플로트 팩토리 에어 100㎜이고, 리모트레버로 락아웃, 트랙션, 디센드 모드를 전환할 수 있다. 그룹셋은 시마노 XTR 풀셋을 사용했으며 휠셋은 싱크로스 XR 1.5 튜브리스레디. 사이즈는 S, M, L, XL가 있으며 가격은 8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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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 700 RC. 프레임은 프리미엄과 같은 HMX 카본이다. 스램의 1×11 구동계를 사용하는데 크랭크셋은 스램 XX1 GXP 34T, 스프라켓은 XO1 10-42T, 뒤 변속기는 스램 X01이다. 브레이크는 시마노 XTR M9000이며 서스펜션포크는 리모트레버로 락아웃, 트랙션, 디센드 모드가 되는 락샥 SID RL3 에어 100㎜. S, M, L, XL 사이즈가 있고 가격은 7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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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 770은 알루미늄 모델이다. 프레임은 커스텀버티드된 6011 알루미늄이며 서스펜션포크는 선투어 XCR RL-R 100㎜다. 크랭크셋은 트리플체인링을 쓰는 시마노 FX-M523 40/30/22T이고, 카세트 스프라켓은 시마노 CS-HG50 10단이다. 사이즈는 XS, S, M, L, XL가 출시된다. 가격은 1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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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바이크인 지니어스도 27.5 플러스를 장착한 모델이 나왔다. 사진의 모델은 지니어스 720 플러스로 프레임은 6061 알루미늄이다. 서스펜션포크는 폭스 34 플로트 퍼포먼스 에어로 트래블은 140㎜다. 아울러 리어휠 트래블도 130㎜로 기존의 일반 지니어스에 비해 앞은 10㎜, 뒤는 20㎜ 트래블이 줄었다. 두툼하고 넓은 타이어가 줄어든 트래블 이상의 완충효과를 보여준다고. 브레이크는 시마노 SLX, 앞 변속기는 시마노 데오레이고, 뒤 변속기는 시마노 XT다. 사이즈는 S, M, L, XL가 출시되며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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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포스트는 리모트레버로 트래블을 조절할 수 있는 엑스-퓨전의 힐로 스트레이트 커스텀을 썼으며, 리어쇽은 폭스 플로트 퍼포먼스 엘리트가 장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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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오들로 MTB 레이싱 팀의 니노 슈터가 얼마 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탔던 스파크 700 RC. HMX 카본 프레임에 서스펜션포크는 폭스 32 플로트 퍼포먼스 엘리트 에어 120㎜, 리어쇽은 폭스 누드쇽을 쓴다. 앞뒤 서스펜션 모두 락아웃-트랙션컨트롤-디센드 모드를 전환할 수 있는데 트윈락 레버를 사용해 앞뒤 한꺼번에 모드 전환이 가능하다. 리어휠트래블의 경우 트랙션컨트롤에서는 85㎜, 디센드에서는 120㎜ 풀 트래블을 사용할 수 있다. 구동계는 스램의 1×11이다. 크랭크셋은 카본암을 쓰는 XX1 GXP PF DM 34T, 카세트는 XO1 10-42T, 뒤 변속기는 XX1, 시프터는 XO1이다. 브레이크는 시마노 XTR을 쓰며, 휠셋은 싱크로스 XR RC 튜브리스레디다. 사이즈는 S, M, L, XL가 출시되며 가격은 83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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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지 FR 710은 프리라이드 바이크로 프레임은 6061 알루미늄이다. 서스펜션포크는 폭스 36 에어 27.5 180㎜이고, 리어쇽은 코일스프링을 쓰는 폭스 DH X2 카지마, 리어휠 트래블은 190㎜다. 크랭크셋은 트루바티브 디센던트 36T로 싱글체인링이며 앞 변속기 대신 E.서틴 LG-1 체인가드가 장착됐다. 뒤 변속기는 스램 X9이다. 사이즈는 S, M, L이 있고 가격은 미정.
 
이밖에도 신형 포일의 핸들바와 스템을 포함해 몇몇 부품과 용품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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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일 프리미엄의 핸들바인 바/스템 에어로 싱크로스 RR1.0 카본. 스템과 일체형인 핸들바로 공기역학적인 성능을 위해 캄테일 형태로 제작됐다. 핸들바 내부로 케이블이 지날 수 있도록 케이블루트가 있으며 하단 커버를 열어 Di2의 정션을 내장할 수 있다. 무게는 너비 420㎜, 스템길이 110㎜ 기준으로 395g이다. 너비를 기준으로 400, 420, 440㎜가 있는데 400㎜는 다시 스템길이에 따라 90, 10, 110㎜ 사이즈가 있다. 마찬가지로 너비 420㎜는 100, 110, 120㎜, 너비 440㎜는 스템길이 110, 120, 130㎜ 제품이 있다.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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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스템 에어로 싱크로스 RR1.0. 핸들바 체결 직경은 31.8㎜, 각도는 ±6도이며 무게는 110㎜ 기준 165g이다. 사이즈는 80, 90, 100, 110, 120, 130, 140까지 총 7가지가 출시된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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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스 RR1.0. 카본 안장은 포일 프리미엄에 쓰인 안장으로 카본으로 강화한 폴리나일론 베이스로 제작됐다. 7×9 카본 레일에 안장 길이는 275㎜다. 너비는 128㎜, 139㎜ 2가지가 출시된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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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스 RR1.5. 1.0과 같은 베이스에 티타늄 레일을 썼다. 사이즈는 길이 275㎜에 너비 128㎜, 139㎜ 2가지가 있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2가지.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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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의 산악자전거용 안장 중 가장 고급 제품인 싱크로스 XR1.0 카본. 카본으로 강화한 폴리나일론 베이스에 7×9 카본 레일을 썼다. 안장 길이는 275㎜, 너비는 132, 143㎜ 두 가지이고, 색상은 화이트, 블랙이 있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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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스 XR1.5. 1.0과 같은 베이스에 직경 7㎜ 티타늄 레일을 쓴다. 길이는 275㎜로 너비 132, 143㎜가 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네온그린, 네온오렌지가 있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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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펌프인 마이크로 펌프 싱크로스 HP(High Pressure) 플러스. 작은 크기지만 120psi까지 공기주입이 가능하며 길이는 19.5㎝, 무게는 88g이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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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플로어 펌프인 싱크로스 HV(High Volume) 마이크로(왼쪽)와 물통 케이지인 싱크로스 카본 1.0도 신제품으로 출시된다. 싱크로스 HV 마이크로는 120psi까지 공기주입을 할 수 있으며 높이는 30㎝, 무게는 250g이다.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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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스 C02 HV(High Volume)는 펌프기능은 물론 Co2 주입기로의 기능도 있다. 펌프는 80psi까지 주입이 가능하며 길이는 20.5㎝, 무게는 112g이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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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공구인 매치박스 SL-R(왼쪽)과 매치박스 SL-CT. 매치박스 SL-R은 2, 2.5, 3, 4, 5 육각렌치와 T10, T25 토크렌치, 십자, 일자드라이버로 총 9개의 공구가 있으며 무게는 56g, 매치박스 SL-CT는 2, 2.5, 3, 4, 5 육각렌치와 T25 토크렌치, 일자드라이버, 체인툴까지 총 8개가 있으며 무게는 95g이다.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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