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자전거 브랜드 위아위스(WIAWIS)가 ‘제55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학생사이클대회’에서 사이클 꿈나무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수여하며, 3년째 변함없는 인재 양성 후원을 이어갔다.
위아위스는 앞서 6월 5일 전북 전주 사이클 경기장에서 열린 트랙 경기에서도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지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김천시 일원에서 열린 도로 경기를 끝으로 올해 장학금 전달을 마무리했다. 위아위스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해당 대회를 통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비인기 종목 지원과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총 1800만원 규모, 개인 25명·단체 6개 팀 수혜
올해 장학금은 트랙 경기 1300만원, 도로 경기 500만원으로, 총 1800만원 규모로 조성됐다. 위아위스가 준비한 장착금은 개인 선수 25명과 우수 단체팀 6개 팀에게 돌아갔다.
트랙 경기에서는 중·고등부 남녀 22명에게 각 50만원씩 지급됐으며, 여자중등부·남자중등부·여자고등부 종합우승팀에도 팀별 장학금이 전달됐다. 도로 경기에서는 남자고등부 개인 3명과 함께 종합우승·준우승·3위 팀까지 시상 범위를 넓혀, 개인 성적뿐 아니라 팀 단위의 성장을 함께 격려했다.
위아위스 관계자는 “사이클 꿈나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작한 장학 사업이 어느덧 3년째를 맞이하게 되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위아위스는 한국 사이클의 뿌리인 학생 선수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 위아위스 www.wiawis.com ☎1661-8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