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스위스, 와후와 함께 개발한 스피드 센서 공개

신제품DT스위스, 와후와 함께 개발한 스피드 센서 공개

DT스위스가 와후(Wahoo) 피트니스와 함께 개발한 속도 센서를 선보였다. ‘DT스위스 트래커 스피드(TRACKR SPEED)’라고 불리는 속도 센서는 DT스위스의 다이컷(DICUT)과 스플라인(SPLINE) 뒤 허브와 매끄럽게 통합되는 형태이며, 터널이나 우거진 숲길 등 GPS 신호가 끊겼을 때도 정확한 속도와 거리 데이터를 제공한다.

DT스위스 트래커 스피드는 와후의 속도 센서인 ‘TRACKR SPEED’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3축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속도 검출 기능은 동일하지만, DT스위스 뒤 허브를 감싸는 형태의 하우징과 마그네틱 케이블로 충전할 수 있는 충전식 리튬이온 배터리 채용으로 차별화 했다. 1회 충전으로 최대 94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무게는 23g이다. ANT+ 및 블루투스를 통해서 바이크 컴퓨터와 스마트폰 그리고 스마트워치와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DT스위스 트래커 스피드는 다이컷 및 스플라인 허브 버전를 탑재한 대부분의 로드/그래블 디스크 브레이크 휠과 호환된다.


■ DT스위스 www.dtswiss.com

Sponsor

사이클링 컴퓨터의 기준 MAGENE
GANNA 수입원 벨로직

최신기사

니노 슈터 & 코헤이 야마모토와 함께 달리는 RIDE ASIA, 홍콩에서 개최 예정

12월 12일과 13일 홍콩에서 크로스컨트리 10회 세계 챔피언 니노 슈터와 올림픽 4회 출전자인 코헤이 야마모토가 참여하는 ‘Ride Asia with Nino & Kohei’가 개최된다.

UCI 마운틴바이크 월드컵 2026 시즌 종료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뉴욕주 레이크 플래시드 올림픽 시설에서 2026 UCI 마운틴바이크 월드컵 최종전이 개최됐다.

렘코 전동 바이크 리프트 리페어 스탠드

바이크 리프트는 미국의 자전거 공구 전문업체 렘코 툴의 전동식 리프트 시스템으로, 무거운 전기자전거로부터 고통받고 있는 미캐닉을 위해 만들어졌다. 최대 45㎏의 자전거를 최소 85.7㎝, 최대 151.7㎝까지 들어올릴 수 있으며, 모듈형 설계로 원하는 사양으로 구성하거나 기존에 사용하던 타 브랜드의 클램프를 그대로 쓸 수도 있다.
GANNA 수입원 벨로직
Scott The all-new RAN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