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월드컵 다운힐 레이서이자 램드불 램페이지 출전자인 브렌던 페러클로(Brendan Fairclough)가 새로운 MTB 여행 시리즈로 돌아왔다. 산악자전거 영상인 ‘데스그립(DEATHGRIP)’과 ‘브렌독의 다이어리’ 이후로 공개한 새로운 시리즈의 이름은 ‘두바퀴로 떠나는 여정(Roaming on 2 Wheels)’이며, 시리즈 첫 화의 배경은 아시아 최초의 UCI 월드 시리즈 개최지인 대한민국이다.
브렌던 페어클로는 전 월드컵 다운힐 레이서인 잭 모이어(Jack Moir)와 테오 얼랑센(Theo Erlangsen)과 팀을 이뤄 2026 UCI 산악자전거 월드 시리즈 개막전의 코스를 미리 달려보고,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K바베큐와 K뷰티까지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을 영상에 담았다.
브렌던 페어클로의 새로운 시리즈인 ‘로밍 투 휠스’는 2026년 한 해 동안 총 5개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며, 각 화마다 월드컵 다운힐 레이서와 유명 프리라이더들과 함께 세계를 여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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