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토요일, 경상북도 문경시 일원에서 ‘위아위스와 함께하는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가 개최됐다. 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사이클연맹이 주관한 2026 문경새재 그란폰도는 152.5㎞ 그란폰도와 107.6㎞를 달리는 메디오폰도 두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2500여 명이 참가했다.
DT스위스가 와후 피트니스와 함께 개발한 속도 센서를 선보였다. 'DT스위스 트래커 스피드'라고 불리는 속도 센서는 DT스위스의 다이컷과 스플라인 뒤 허브와 매끄럽게 통합되는 형태이며, 터널이나 우거진 숲길 등 GPS 신호가 끊겼을 때도 정확한 속도와 거리 데이터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