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스 앤 탐스, 홍보영상 촬영

onApr 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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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곤18 앰버서더인 줄스 앤 탐스 2기가 4월16일, 강원도 평창 태기산 일원에서 홍보영상 촬영을 했다. 이번 촬영에는 줄스 앤 탐스 멤버 김민정, 민준식, 함무현, 이태희 씨가 참여했으며, 엄승주 감독이 이끄는 어태키튠 팀이 촬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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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18 홍보대사인 줄스 앤 탐스가 강원도 평창에서 홍보영상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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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촬영에는 (왼쪽부터)이태희, 민준식, 함무현, 김민정 씨가 참여했다.

촬영 전, 줄스 앤 탐스 멤버들은 “재미있는 촬영이 될 것 같다”고 목소리에 기대감 넘쳤으며, 엄승주 감독은 “줄스 앤 탐스 멤버들이 서로 도와가며, 재미있게 라이딩하는 모습을 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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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전, 어태키튠의 엄승주 감독이 멤버들에게 촬영 컨셉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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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도와가며, 재미있게 라이딩하는 모습을 담겠다”고 말한 엄승주 감독은 멤버들에게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구사하며, 줄스 앤 탐스 스스로 명장면을 보일 때까지 인내로 촬영에 임했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촬영은 해발 980m 태기산(구두미재)을 오르내리며, 점심도 미룬 채 오후까지 진행됐다. 휴식시간 멤버들은 서로의 얼굴에 묻어나는 소금기를 보며, “이게 촬영인가요? 훈련인가요?”하며 장난스런 푸념을 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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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오전이 다 지나서 첫 휴식을 맞은 멤버들이 가쁜 숨을 몰아쉬며, 헛웃음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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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시간이 아니고, 보급 시간. 옷과 얼굴에 묻어나는 소금기를 보면서도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줄스 앤 탐스는 스포츠온55가 2016년부터 선정한 아르곤18 앰버서더의 이름으로 올해 2기를 맞았다. 
스포츠온55는 이 날 촬영에 대해 “줄스 앤 탐스 2기는 여느 홍보대사와는 다릅니다. 스포츠온55는 이들이 의무감으로 포디움에 오르거나, 억지스럽게 브랜드를 홍보하는 걸 원지 않으니까요. 의무감보다 자신의 열정이 시키는 대로 아르곤18과 함께 라이딩을 즐기고, 스스로 성장하길 원합니다. 이후 활동은 멤버 각자가 정한 주제대로 서로에게 참여를 권하는 형태가 될 것이고, 스포츠온55와 아르곤18이 가능한 한 지원할 것입니다. 오늘 촬영한 홍보영상은 이들이 시즌동안 스스로 보여줄 스토리의 예고편인 셈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줄스 앤 탐스의 홍보영상은 4월 말, 스포츠온55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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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태기산에 뿌린 땀방울의 결과는 4월말 스포츠온55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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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에 임한 줄스 앤 탐스 멤버들과 스탭들.

줄스 앤 탐스 촬영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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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온55 www.sports55.co.kr ☎(02)568-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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