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E-Bike Show 개최

onMar 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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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7 E바이크 & 퍼스널 모빌리티 페어(이하 이바이크쇼)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3월 3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되며, 전기자전거와 전동휠 관련 27개 업체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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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다 E-bike 8종 선보여
메리다 코리아는 E-MTB 7종과 시티 1종을 선보였다. 행사장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얻은 제품은 e원-식스티 900E였다. 기존 B+ 원 식스티에 산악자전거 전용 드라이브 유닛인 시마노 스탭스 E8000을 단 모델이다. DU-E8000 드라이브 출력은 250wh며 70Nm 강한 토크가 특징이다. 배터리 용량은 500W다. MTB답게 42T의 11단 변속성능을 지녔고, 시마노 XT Di2 뒤 변속기와 세인트 브레이크, 폭스 팩토리 플로트 36 서스펜션으로 무장해 고약한 코스도 거뜬하게 돌파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더군다나 전동 드라이브 지원을 통해 올마운틴의 약점이었던 업힐 성능을 보완한 것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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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다는 e원-식스티 900E를 선보였다. B+ 규격으로 시마노 MTB 전용 전동 드라이브 유닛인 스탭스 E8000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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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스탭스 E8000은 MTB 전용 드라이브 유닛으로 250Wh 출력에 70Nm의 힘을 내뿜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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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스탭스 E8000 디스플레이. 시마노 XT Di2와 하나로 연결돼 변속기 정보까지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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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스 E8010 배터리. 용량은 500Wh다.

메리다 인기모델 빅 세븐의 전동 모델도 선보였다. e빅 세븐 XT-에디션은 기존 빅 세븐 XT에디션과 시마노 스탭스 드라이브 유닛을 조합한 모델이다. 다만 원 식스티와 달리 일반 전동 유닛인 E6000이 달렸다. E6000은 50Nm의 힘으로 라이딩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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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모델 빅 세븐 XT 에디션의 E-Bike 모델. 시마노 스탭스 E6000 드라이브 유닛이 적용됐다. E6000 드라이브 유닛은 50Nm 토크다.

시티 모델인 e에스프레소 900 EQ도 선보였다. 스완넥 형태 프레임으로 누구나 쉽게 승하차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전동 드라이브 유닛은 시마노 스탭스 E6000이며, 배터리 용량은 418Wh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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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바이크 e에스프레소. 시마노 스탭스 E6000을 사용하며, 배터리는 짐받이 적재형이다. 용량은 418Wh. 

국내 턴을 유통하는 ㈜오디바이크는 2종의 전기자전거를 선보였다. 턴 벡트론과 E-링크 D7i다. 턴 벡트론은 보쉬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했고 E-링크 D7i는 바팡 드라이브 유닛을 단 모델이다. 다만 국내에 보쉬가 진출할 예정이 없기 때문에 턴 벡트론도 차후 바팡 유닛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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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 벡트론. 보쉬 드라이브 유닛을 달았지만, 국내 보쉬가 진출할 예정이 없기 때문에 차후 바팡 드라이브 유닛을 달고 나올 가능성이 크다.

검증된 전기자전거 베스비
㈜산바다스포츠는 대만 전기자전거 베스비를 선보였다. 이미 국내에 판매된 PS1외에 알루미늄 모델 PSA1과 클래식 모델 CF1을 주력으로 내세웠다. 특히 PSA1은 알루미늄 모델이지만 PS1과 달리 배터리 성능을 높였다. PS1이 최대 48㎞를 달릴 수 있었다면, PSA1은 최대 95㎞를 달 릴 수 있게 됐다. 배터리는 LG 제품이다. PSA1의 특징은 이뿐만 아니다. 베스비 스마트 앱을 통해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를 통해 연동되며, 속도, 주행거리, 배터리 잔량, 이동 코스는 물론 도난을 대비해 PSA1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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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다스포츠는 베스비 전기자전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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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비 2017년 신 모델 PSA1. 알루미늄 모델로 가격은 더 낮아졌지만, 배터리 성능이 높아져 주행가능 거리가 비약적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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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1은 베스비 스마트 앱과 블루투스로 연결돼 현재 속도, 배터리 잔량, 코스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내 배스비 위치 찾기 기능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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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기자전거를 처음 출시했던 알톤도 이바이크 쇼에서 만날 수 있었다. 알톤은 신형 스페이드를 선두로 이 노바투스 시리즈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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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이크쇼 행사장에는 전기자전거를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도록 시승장을 마련했고, 자전거, 전동휠 시승장을 따로 구분해 관람객 안전에 신경썼다.

이바이크 쇼는 다양한 전기자전거를 시승해 볼 수 있도록 200m 코스의 전기자전거 시승장을 마련하는 한편 안전을 위해 전동휠 시승장을 따로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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