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오디바이크 신제품 세미나

onAug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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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바이크의 2019년 신제품 세미나가 8월 9일 양재동 더 케이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대리점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메리다, 콜나고, 산타크루즈, 까미노 등의 완성차 브랜드와 메트, 데다, 셀레이탈리아 등 기존 용품 브랜드외에 셀레 로얄, 헤드, 수파카즈 등 신규 브랜드가 추가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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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2019 오디바이크 신제품 세미나가 열렸다. 지난해 보다 신제품 규모는 적었지만 더 경쟁력 있고, 알찬 제품이 전시장을 채웠다.


오디바이크 최영규 대표는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에 앞서 “한국 자전거 시장은 2015년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시장 규모도 절반으로 축소됐다.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가야할 방향은 전기자전거라고 생각한다. 전기자전거 시장은 매년 커지고 있고, 유럽의 경우 전기자전거 판매가 일반 자전거 시장의 절반에 해당되고 있을 정도다. 오디바이크는 앞으로 다양한 전기자전거 모델을 투입해 대리점주들의 어려움이 빨리 해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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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바이크 최영규 대표는 "침체된 자전거 시장 돌파구는 전기자전거가 될 것"이라며, "오디바이크는 본격적인 전기자전거 시대에 앞서 다양한 제품으로 대리점주들의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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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 참석한 대리점주들이 직접 전기자전거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기자전거 시승부스를 운영했다.


신제품 세미나 행사장에는 예년에 비해 전기자전거의 비중이 늘었고, 특히 오디바이크의 자체 브랜드 까미노의 새로운 전기자전거 모델과 전기자전거 키트가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번 신제품 프레젠테이션은 문서로 정형화된 기존 방식을 바꿔 오디바이크에서 자체 제작한 다양한 동영상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자칫 지루하고 딱딱한 설명회를 흥미롭게 바꿨다는 평가다. 특히 오디바이크 직원들의 시승 영상은 생동감 있는 느낌을 그대로 전달함으로써 제품 특징과 장점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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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신제품 세미나는 문서화된 프레젠테이션 대신 오디바이크가 자체 제작한 시승, 인터뷰 영상의 비중을 높여 흥미로운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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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의 마지막엔 경품 추점 시간도 열렸다. 행운 상품은 까미노 미니벨로 전기자전거와 메리다 e원-트웬티800 이었다. 


메리다의 새로운 출시 정책 캐리오버

2019년부터 메리다는 새로운 출시정책을 도입한다. 캐리오버(Carry over)라는 것인데 매년 디자인과 데칼이 바뀌던 것을 2년 주기로 늘린다는 것이다. 즉 제품 수명이 2년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재고 부담 완화와 연식 구분이 사라져 대리점 이익이 높아지고 판매 계획 수립도 용이할 것이라는 것. 

만약 캐리오버가 된 상태에서 새로운 부품이 출시되면, 프레임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새로운 부품으로 업데이트 된다. 2종의 컬러를 사용하는 모델의 경우엔 메인 컬러는 캐리오버되어 그대로 유지되고, 서브 컬러만 변화를 준다고 밝혔다.

메리다 E-MTB

오디바이크는 메리다의 19년 모델 중 E-바이크를 가장 중점으로 뒀다. E-바이크는 18년 모델이 캐리오버 되어 새로운 신제품은 출시되지 않았다. 다만 e원-식스티 900E의 메인 컬러인 그린/블랙 외에 블랙/골드 색상이 출시된다.

e원-식스티 900은 기존 컬러가 캐리오버 되면서 새로운 그린/블랙 색상이 추가된다. e원-식스티의 중간 라인업도 등장한다. 12단 스램 구동계를 쓴 E원-식스티 M#Rida(M 라이다)와 e원-식스티 800이다. e원-트웬티는 900E와 800 모델 모두 캐리오버된다. 

하드테일 라인업에는 E8000을 단 e빅-세븐/나인 600과 e빅-세븐 500이 새롭게 출시되는데 여성을 위한 XS 사이즈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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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원-식스티 900E는 기존 그랜/블랙 컬러는 캐리오버되어 그대로 유지되고 새로운 컬러인 블랙/골드를 추가했다. e원-식스티 900E는 시마노 스텝스 E8000 드라이브 유닛을 사용하며, 변속기는 시마노 XT Di2, 폭스 36 팩토리 E-바이크 서스펜션 포크와 폭스 팩토리 플로트 X2 리어쇽, ,DT스위스 스플라인 HX1501 휠셋을 사용한다. 가격은 7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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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원-트웬티 900E와 800은 모두 캐리오버되어 18년 모델 사양이 19년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사진은 e원-트웬티 800으로 시마노 E8000을 적용하고 시마노 SLX 변속기를 달았다. 포크와 리어쇽은 락샥 리벌레이션 RC와 락샥 디럭스 RT를 사용한다. 가격은 535만원.


MTB 카테고리

메리다 코리아는 빅 나인 상급 모델을 대폭 늘릴 예정이다. 빅 나인 팀 KR 모델과 빅-나인 9000이 새롭게 출시되며, 두 제품 모두 CF5 프레임으로 가벼운 몸무게가 특징이다. 상급 모델인 만큼 DT 스위스의 XRC1200 카본 휠이 적용됐으며, 빅-나인 팀 KR에는 스램 XX1 이글 12단 구동계가 9000모델에는 시마노 XTR 12단 구동계가 달려 브랜드 선호도에 따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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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나인 팀 KR. L 사이즈 기준 프레임 무게가 865g이며 핸들바 130g, 스템 80g으로 경량화됐다. 시트포스트는 30.9㎜ 규격으로 가변시트포스트를 사용하기 용이하게 설계됐다. S플렉스는 이전보다 좌우 폭이 넓어져서 전 모델에 비해 향상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다고. 구동부품은 스램 XX1 이글이며, 서스펜션 포크는 락샥 시드 월드컵이다. 휠은 DT 스위스 카본 휠인 XRC 1200인데 한국형 모델에만 적용된다. 완성차 무게는 8.5㎏(L 사이즈)이며. 가격은 8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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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나인 XT KR. 빅나인 CF3 프레임에 폭스 퍼포먼스 32 플로트 SC 서스펜션 포크. 시마노 XT 그룹셋으로 몸을 꾸미고, DT 스위스 466D 림과 시마노 XT 허브 조합의 휠을 달았다. 타이어는 맥시스 아이콘으로 폭은 2.2인치다. 가격 335만원.


빅-세븐은 XTR KR이 새롭게 등장한다. 시마노 신형 XTR 2×12단 구동계가 달리며 한국 사양에 맞게 휠은 DT 스위스 XR 1501으로 출시된다. 컬러는 블랙/골드며 시마노 XTR 출시 이후 등장할 예정이기에 국내에는 9월 초에 만날 수 있다.  가격은 66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원 트웬티 7 XT-에디션 모델도 출시된다. 체인스테이가 오버사이즈화 되고 짧아져서 더 빠르고 강한 힘전달이 가능해졌고, 시마노 XT 그룹셋과 락샥 레벌레이션 RC에어 포크, 락샥 디럭스 RL 리어쇽으로 경쾌한 라이딩이 가능하다고. 가격은 3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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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세븐 XT KR은 캐리오버되어 지난해와 같은 컬러와 사양이 유지된다. 프레임은 빅 세븐 라이트 CF3 부스트(알루미늄)며 시마노 XT 그룹셋과 DT 스위스 466D림이 적용됐다. 가격은 335만원. 


산타크루즈는 19년 5010, 브론슨, 하이볼, 블러의 3세대 모델들이 출시된다. 모든 완성차에는 앞으로 출시될 신형 XTR 12단 사양도 준비될 예정이다. 빌드 키트는 새로운 변경사항이 적용된다. R키트에는 스램 NX 이글 12단 구동계가 기본으로 달리면서, 산타크루즈의 모든 카본 완성차는 12단 구동계가 기본 옵션으로 적용된다. S키트에는 기존 알루미늄 휠 옵션 외에 리저브 카본 휠 옵션을 추가했다. 또한 XX1, XTR 12단을 단 완성차에는 리저브 카본휠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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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0 3세대는 플립칩으로 지오메트리를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프레임과 포크의 클리어런스가 넓어져서 최대 2,8인치 타이어까지 사용할 수 있다. 컬러는 퍼플과 블랙 두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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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슨 3세대는 앞 160㎜ 뒤 150㎜ 트래블을 가졌다. 노매드4 와 마찬가지로 시트튜브 하단 중앙으로 리어쇽이 통과해 하단링크와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타이어는 최대 2.8인치까지 사용. 컬러는 그레이와 인더스트리 블루 두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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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 3세대. 29인치 하드테일 모델이다. 부스트 허브가 지원되며 경량화를 통해 8.8㎏ 무게를 만든 것이 특징. 컬러는 글로스 포크와 에그플랜트 2가지다. 


로드 카테고리

메리다 주력 로드 모델인 스컬트라는 기존 5000, 7000, 팀 세 가지 라인업 외에 8000, 8000KR, 리미티드KR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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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트라 8000KR은 CF4 카본으로 시마노 울테그라 그룹셋과 비젼 SC40 휠이 적용됐다.  카본 컴포넌트를 사용한 것도 특징. 가격 4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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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티드KR은 CF2 프레임으로 시마노 울테그라 구동계와 비전의 SC40 풀 카본 휠셋을 사용한다. 365만원. 


지난 해 선보인 그래블 바이크인 사일렉스는 올해 국내에 본격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700, 400, 300 총 3가지 등급으로 제품을 구성해 선택 폭을 늘렸다. 사일렉스는 투어를 위해 고안된 만큼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을 갖췄고, 중앙은 매끈하고 사이드는 트레드가 있는 2중 패턴  타이어를 달아 험로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딩이 가능하다.  또한 사이클로크로스 모델인 미션 CX 400도 출시된다. 시마노 105와 메리다 콤프 SL 휠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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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그래블 바이크인 사일렉스가 국내에 공급된다. 사일렉스는 700, 400, 300 3가지 등급이 출시된다. 사일렉스 700은 메리다 사일렉스 CF2 소재를 사용하고 시마노 울테그라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했다. 휠은 펄크럼 레이싱 700DB며 타이어는 맥시스 라초 35C를 달았다. 가격은 2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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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랙스 400. 시마노 105 그룹셋과 메리다 콤프  SL 휠을 달았다. 가격은 180만원이다. 사진의 사일랙스 400에는 에르고 투어링 백이 달렸는데, 에르고 싯백은 6만원. 프레임 가방 2만6000원, 핸들바 가방 2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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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렉스 300은 스램 에이펙스 구동계와 텍트로 스파이어 디스크 브레이크가 적용됐다. 가격은 140만원이다. 


더 막강해진 전기자전거 라인업

생활용 전기자전거 라인업은 더 막강해졌다. 올해 많은 인기를 얻은 까미노 볼트는 내년 업그레이드 모델이 등장할 예정이다. 업그레이드 모델은 9단 변속성능과 가변식 시트포스트, 유압디스크브레이크가 적용될 예정이다. 

전기자전거의 하이라이트는 새롭게 선보인 접이식 전기자전거 까미노 썬더였다. 까미노 썬더는 이탈리아의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베넬리(Benelly)와 오디바이크가 협업해 만든 제품으로 베넬리 공장에서 생산된다고. 썬더의 장점은 폴딩이 가능한 것인데, 뒷바퀴를 접어 부피를 줄일 수 있으며,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도록 보조바퀴를 단 것도 특징이다. 폴딩 고정 부분에는 엘라스토머가 삽입되어 주행 충격을 완화시켜주며, 원터치로 뒷바퀴를 접을 수 있어 편리하다. 구동모터는 앞 허브에 달렸으며, 250W에 35Nm 출력을 지녔으며. 배터리는 원통형 프레임 뒤쪽에 달린다. 배터리는 36V 7Ah의 삼성 제품이며 완충 시 최대 주행거리는 50㎞ 정도라고. 썬더에는 베넬리 로고가 새겨진 열쇠가 동봉되는데, 이 열쇠의 손잡이에는 마그네틱이 삽입되어 있어서, 디지털 도어처럼 자전거 디스플레이에 열쇠 손잡이를 대면 전원이 켜지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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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16인치 미니벨로 전기자전거 까미노 썬더. 폴딩이 가능한 전기자전거로 앞 허브에 모터가 달린 형태다. 250W, 35Nm의 출력을 지닌 모터와 36V 6.4Ah 용량의 삼성 배터리가 사용됐다. 배터리는 완충시 최대 50㎞를 달릴 수 있다고. 가격은 12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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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노 썬더는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브랜드 베넬리와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시트튜브 뒤쪽에 베넬리가 디자인 했다는 표시가 달렸다. 디스플레이 역시 베넬리 로고가 새겨져있으며, 동봉되는 열쇠를 터치해 전원을 켤 수 있다. 원터치 레버로 뒷바퀴를 접을 수 있으며, 연결부는 엘라스토머가 삽입되어 충격을 완충해준다. 접힌 뒷바퀴는 앞바퀴 측면의 고정걸이에 자석으로 고정되며, 보조바퀴를 달아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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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TB 구입이 부담스러운 라이더를 위한 전기자전거 키트 상품도 등장했다. 고스페이드로 명명된 키트는 350w, 80Nm의 힘을 가진 드라이브 유닛과 35V 10.5Ah의 배터리로 구성된다. 페달 센서는 120개 마그네틱 홀로 더 미세한 작동이 가능하다. 주행모드는 시티와 스포츠 2가지로 트리거 형태의 레버로 쉽게 변경할 수 있다. 모드는 각각 3단계로 구분되며, 15분이면 장착이 가능할 정도로 쉬운 설치가 특징이다. 가격은 119만원.


새로운 용품 브랜드 론칭

오디바이크는 새로운 용품 브랜드를 추가했다. 독일의 H.A.D 멀티 두건과 컬러풀한 바테잎으로 유명한 수파카즈 그리고 실용적인 안장 브랜드인 셀레 로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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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멀티 두건 브랜드인 HAD가 새롭게 론칭했다. HAD는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스모그프로텍션부터 오리지널 마스크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된다. 가격은 스모그프로텍션은 5만2000원, 오리지날은 2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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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카즈의 대표 모델인 수퍼스타키 트루네온과 스퍼스타키 스타페이드, 블링테이프, 수아브 등. 수퍼스타키 트루네온은 화려한 네온 컬러가 특징이며, 스타페이드는 탑과 드롭 부분 컬러가 다른 투톤 제품으로 드롭부분에 별 문양이 새겨진 것이 매력이다. 블링테이프는 화려함의 끝판왕으로 골드, 실러, 블루, 블랙 컬러 4가지가 출시되며 반짝이는 광택이 특징이다. 수아브는 야광성능을 가진 바테이프다. 가격은 모두 4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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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파카즈는 물통케이지와 그립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은 카본 물통 케이지. 가격은 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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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경쟁력과 성능을 모두 갖춘 셀레 로얄 안장도 선보였다. 사진의 제품은 센시아 M1(좌)과 E-존(우). 센시아 M1은 독일 명문 공과대학교와 협약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3D 스킨젤과 곡률서스펜션이 적용돼 편안한 승차감을 준다. E-존은 전기자전거 전용 안장이다. 가격은 센시아 M1 11만원. E존 1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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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의 어린이 헬멧 킨더도 다양한 컬러가 전시됐다. 가격 2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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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다의 다양한 산악자전거용 백팩(위)과 메트 헬멧(아래)도 전시됐다. 메트 헬멧은 18년 제품이 그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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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다 E-MTB 여분 배터리를 위한 배터리 캐링백도 소개됐다. 빨간 스트랩을 당겨 내부의 보관된 배터리를 쉽게 꺼낼 수 있으며 가방 상단에 배터리 열쇠를 보관할 수 있는 매쉬망도 달렸다. 가격은 3만원.


◼︎ ㈜오디바이크 www.odbike.co.kr ☎︎(02)2045-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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