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위스 2018 신제품

onJan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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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아위스가 2018 신제품을 발표했다. 1월 15일, 전국 대리점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아위스 기흥파크에서 열린 이번 발표회에는 새로운 공법과 색상이 적용된 로드바이크와 산악자전거, 새로 선보이는 부품 브랜드 카르마토 등 15개 라인 50여점의 제품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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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위스가 1월 15일, 위아위스 기흥파크에서 2018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엘리트 선수 이용 크게 늘어

위아위스의 박경래 대표는 인사말에서 “2017년은 자전거업계에 있어 매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만 위아위스는 2016년 대비 매출이 늘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프랑스에 수출을 시작했고, 독일은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올해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갑니다. 이 모든 것들이 여러분들의 협조와 성원에 힘입은 것입니다”라고 소감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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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위스 박경래 대표는 2017년 수출과 내수 모두, 한 걸음 성장할 수 있는 것이 소비자와 대리점 관계자들 덕분이라고 인사말을 했다. 

박 대표는 이어 “독일의 사비네 스피츠*, 프랑스의 실방 안드레**가 위아위스의 MTB와 BMX를 타고 세계 랭킹 선두에 있고, 올해는 대구시청과 의정부시청, 연천군청 같은 엘리트 팀들이 위아위스 자전거를 선택했습니다. 엘리트 선수들이 위아위스를 선택한 것은 비로소 위아위스의 품질을 인정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기에 여러분들의 지도과 채찍질이 필요합니다만 가까운 미래에 분명 위아위스는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2020 도쿄올림픽에서 위아위스의 자전거를 탄 선수가 큰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인사말을 갈음했다.

*시비네 스피츠(Sabine Spitz): 2003 XC 세계챔피언, 2004 아테네올림픽 동메달, 2008 북경올림픽 금메달, 2012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 2009 XCM 세계챔피언, 2017 독일 XCO 챔피언(통산 14회) 
**실방 안드레(Sylvain Andre): BMX 레이싱 프랑스 국가대표, 2017 BMX UCI 랭킹 1위  

신소재 그래핀, EPM 공법 전방위 적용

위아위스는 작년(2017) 신제품발표에서 신소재인 그래핀(Graphene)과 새로운 성형공법인 EPM을 적용한 컬식스(CUL6), 와스-G(WAWS-G)를 발표한 바 있다. 2018 위아위스 신제품의 특징은 바로 그래핀과 EPM 공법이 전방위로 확대됐다는 것.

위아위스는 카본프레임을 만드는 재료인 프리프레그(카본 원단에 수지를 침착시킨 것)를 자체 생산한다. 이 프리프레그를 만들 때 종전까지 탄소나노튜브(Carbon Nano Tube, CNT)를 수지에 분산하여 이른바 나노카본(상표명)을 만들었는데, 이제 CNT 대신 그래핀을 분산한 카본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래핀은 CNT보다 강성과 진동감쇠율 등 물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첨가재료로 자전거 프레임에 적용한 사례가 보고된 것은 현재까지 위아위스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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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M 공법을 설명한 사진. 왼쪽은 프레임을 부분별로 적층해 몰드에 넣기 전에 합치는 PPM 공법이고, 오른쪽이 프레임 앞 삼각 모양의 EPS에 직접 카본을 적층하고 그대로 몰드에 넣는 EPM 공법이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EPM 공법이 이음매와 불필요한 보강부가 없어 강성, 강도, 감량 면에서 모두 유리하다.

한편, EPM(EPS Preform Molding) 공법은 카본 적층과 성형공정에 해당된다. 열가소성수지인 EPS로 프레임의 모형을 만들어 그 위에 프리프레그 조각을 적층하는 방법이다. 이전의 공법인 PPM 공법과 달리 앞 삼각 전체를 적층공정부터 이음매 없이 한 덩어리로 만들 수 있어 내구성은 물론 불필요한 적층이 줄어 무게 또한 줄일 수 있다. 
그래핀 프리프레그와 달리 EPM 공법은 이미 여타 브랜드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 공정단가가 매우 높아 대부분 최고급 프레임에만 적용되고 있다. 
위아위스는 지난해 컬식스와 와스-G에만 적용했던 EPM 공법을 중급 로드바이크 리제로 나노, 산악자전거인 헥시온-G, 헥시온 29, 트랙바이크인 TXT 레브9, TXT SR까지 확대 적용했다. 아울러 위 모델들 중 리제로 나노를 제외하고 모두 그래핀 프리프레그를 사용했다. 이렇게 새로운 공법이 적용된 모델들은 자연스럽게 강성과 진동감쇠성 등이 높아진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무게도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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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형 와스-G(프레임셋 350만원). 지난해 이미 그래핀과 EPM 공법이 적용되었다. 도색한 프레임 무게가 980g으로 에어로바이크로서는 가벼운 편. 새로운 로고와 색상으로 페인팅되어 한결 깔끔하고 야무진 모습이 됐다. 지난해까지 사이즈가 XS, S, M, L까지 4가지였는데, 올해는 XXS가 추가되었다. 프레임 색상은 블랙-화이트와 레드-화이트 2가지이고, 완성차는 대표적으로 A, B 모델이 있다. 
와스-G A는 시마노 듀라에이스 풀셋에 DT 스위스 R522 위아위스 알루미늄 휠셋, 산마르코 아스피데 카본 FX, 핸들바와 스템은 카르마토 CXT-AR, CXT-ST로 구성됐고 가격은 630만원.
와스-G B는 시마노 울테그라 풀셋, DT 스위스 R522 위아위스 알루미늄 휠셋, 산마르코 아스피데 오픈, 핸들바와 스템은 카르마토 CXT-AR, CXT-ST를 쓴다. 가격은 460만원이다. 사진의 모델은 와스-G A형인데, 휠셋만 DT 스위스 RRC 65 다이컷이 장착되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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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스-G는 올해 아시아컨티낸털 팀이 된 의정부시청(사진 위 왼쪽)과 국내 실업팀인 대구시청(사진 위 오른쪽), 연천군청(사진 아래)의 팀 자전거가 됐다. 발표회 현장에는 각 팀 컬러로 도색된 프레임과 완성차가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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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식스는 프레임 무게가 630g 내외인 경량로드바이크다. 와스-G처럼 일찌감치 그래핀과 EPM 공법이 적용되어 외형과 무게는 달라진 것이 없으나 카본 프리프레그를 만드는 수지(레진)을 업그레이드해 강성과 내충격성이 기존보다 더욱 향상됐다. 프레임 색상은 사진에서 보는 블랙-레드 한 가지다. 사이즈는 지난해 XS, S, M까지 3가지였는데, 올해 L사이즈가 추가됐다. 완성차는 컬식스 R과 A 두 가지다. 
컬식스 R은 스램 레드 E-탭과 카르마토 컬(CUL) 30T 카본 튜블러 휠셋, 스템과 핸들바는 카르마토 CXT-ST, CUL-HB, 시트포스트 또한 카르마토 CUL-SP, 안장은 산마르코 아스피데 카본 FX를 장착했다. 컬식스 A 모델은 R에서 구동부만 시마노 듀라에이스 풀셋으로 바뀐다. 
위아위스 컴포넌트 브랜드 카르마토가 완성차에 적용됨에 따라 컬식스 완성차의 무게는 더욱 가벼워졌다. 지난해 바이크왓이 테스트라이딩한 컬식스는 시마노 풀셋과 DT 스위스 스플라인 38T를 장착했는데, 무게가 6㎏이었다. 2018 신제품은 스램 레드 E-탭을 쓴 R형이 5.5㎏, 시마노 듀라에이스를 쓴 A형은 5.8㎏이다. 컬식스 R은 1200만원, A는 1100만원이며, 프레임셋은 4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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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로 나노는 CNT 프리프레그를 사용한 카본 프레임인데, 2018년형부터 EPM 공법으로 생산하여 내구성이 높이지고 무게는 가벼워졌다. 전작의 무게는 980이었으나 신형은 880g으로 100g이나 경량화됐다. 아울러 컬식스 개발 시 축적된 이너케이블 루트, 케이블 가이드와 스토퍼를 적용해 조용하고, 부드러운 브레이킹과 변속감을 선사한다. 리제로 나노 완성차 또한 A와 B 모델이 있다. 리제로 나노 A(사진)는 시마노 듀라에이스 풀셋에 DT 스위스 R522 위아위스 알루미늄 휠셋, 산마르코 아스피데 카본 FX, 핸들바와 스템은 카르마토 CD-NC, CS-NC이고 시트포스트는 CSP2-NC 27.2㎜다. 
리제로 나노는 시마노 울테그라 풀셋, DT 스위스 R522 위아위스 알루미늄 휠셋, 산마르코 아스피데 오픈, 리치 알루미늄 핸들바와 스템, 시트포스트를 쓴다. 리제로 나노 A는 550만원, B는 340만원, 프레임셋은 2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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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는 위아위스 로드바이크 중 유일하게 일반 카본을 쓴 자전거다. 완성차는 시마노 105 풀셋과 DT 스위스 R522 위아위스 알루미늄 휠셋, 알루미늄 핸들바와 스템, 시트포스트를 장착했다. 가격은 16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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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는 XC 세계챔피언 출신(현 독일 여자 챔피언)이자 올림픽 금은동 메달을 모두 수집한 선수로 유명한 사비네 스피츠가 사용하는 헥시온29 사비네 스피츠 에디션을 전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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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시온 29는 지난해 EPM 공법으로 생산한 첫 MTB었는데, 올해는 그래핀을 함께 적용하여 프레임 무게를 1100g에서 980g으로 감량시켰으며, 프레임 안을 지나는 케이블루트를 새로 정비하고 밖으로 드러났던 리어 브레이크 호스까지 모두 프레임 안으로 넣었다. 리어드롭아웃 폭은 148 부스트 규격이다. 프레임 색상은 블랙-레드, 블랙, 사비네 에디션이 있다. 
완성차는 R(사진)과 A 2가지다. 헥시온 29 R은 스램 XX1 이글과 코드R 브레이크, DT 스위스 OPM ODL 100 레이스 29(110 부스트), DT 스위스 XRC 1200 29 휠셋을 장착했다. 핸들바, 스템, 시트포스트는 카르마토 CR-NC, CS-NC, CSP2-NC 31.6㎜를 쓴다. 헥시온 29 A 모델은 시마노 XTR 풀셋을 사용한 것이 R과의 차이다. 사이즈는 S(16.5), M(18), L(19) 3가지. 헥시온 29 R은 980만원, A는 920만원이며, 프레임셋은 3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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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시온-G 또한 그래핀과 EPM 공법을 적용해 프레임 무게가 1050g에서 960g으로 경량화됐으며, 케이블 루트를 정비했다. 27.5인치 휠 전용이고 프레임 색상은 블랙-레드, 오렌지-블랙 2가지이다.
완성차는 R, A, B 3가지인데, R과 A는 휠셋이 DT 스위스 XRC 1200 27.5, 서스펜션 포크가 DT 스위스 OPM ODL 100 레이스 27.5인 것을 제외하고 부품구성이 헥시온 29와 같다. 또한 헥시온-G B는 시마노 데오레 XT 풀셋을 쓰며, 서스펜션포크는 DT 스위스 OPM 100 27.5, 휠셋은 DT 스위스 XR1501 27.5를 장착했다.
가격은 헥시온-G R이 930만원, A는 860만원, B는 620만원, 프레임셋은 3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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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바이크인 TXT는 REV9과 SR이 소개되었는데, 현장에는 개발 시제품이 전시됐다. 차후 나올 신형 TXT는 각각 중장거리와 단거리 경기용으로 나뉘며, 지오메트리는 더욱 공격적인 포지션을 취할 수 있도록 스택이 낮아진다. 아울러 리어엔드까지 카본으로 바꾸어 강성을 더욱 높이되 바퀴가 물리는 부분을 교체할 수 있는 알루미늄 부품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위아위스 자전거, 무장을 강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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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시한 카본 컴포넌트 브랜드 카르마토의 제품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위아위스 신제품발표에는 카본 부품 브랜드 카르마토(Carrmato)의 제품들이 선보였다. 
카르마토는 고대 로마의 중무장 전차를 뜻하는 것으로 위아위스가 지난 연말 공모를 통해 선정한 브랜드 네임이다. 
이번 발표회에는 로드, MTB, 트랙용 휠셋과 시트포스트, 스템, 로드용 핸들바 등이 전시됐으며, 제품발표에는 MTB용 플랫바까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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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T-R55는 림 높이 55㎜인 로드용 하이프로파일 클린처 휠셋이다. 허브는 DT 스위스 240S 100/130㎜를 사용했고 스포크는 DT 스위스 에어로 라이트를 썼다. 앞바퀴는 20개 스포크로 래디얼 방식, 뒷바퀴는 24개 스포크로 2크로스로 엮었다. 
림은 고급 프레임과 똑같이 그래핀과 EPM 공법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폭 25㎜인 와이드 타입 림이다. 클린처 카본 림의 숙제인 열변형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해 고내열성 수지를 사용했다. 자체 개발한 시험기에서 최고 250℃까지 열변형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이 정도 온도는 사실상 브레이크 패드까지 파열되는 온도다. 사진 아래는 CXT-R38의 림으로 림 높이가 38㎜인 것을 제외하고 제조공법과 구조는 같다. 
CXT-R55 앞뒤 휠셋 무게는 1520g, CXT-R38은 1375g이다.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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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T M-27.5(왼쪽), M29. 산악자전거용 XC 휠셋으로 허브는 DT 스위스 240S 110/148㎜를 사용했다. 스포크는 DT 스위스 컴피티션이며, 앞뒤 바퀴 모두 28개 스포크를 2크로스로 엮었다. 림 높이는 28㎜, 림 폭은 25㎜이며, 튜브리스 타입이다. CXT M-27.5 앞뒤 휠셋 무게는 1370g, M29 앞뒤 무게는 1420g이다. 가격은 미정.

이밖에 휠셋은 컬식스 완성차에 채용한 CUL-30T(튜블러)와 트랙바이크용인 T50이 있다. CUL-30T는 림 높이 30, 림 폭 23㎜이며, 앞뒤 무게는 1300g이다.

핸들바는 경량 제품인 CUL-HB, 에어로 타입인 CXT-AR, 바스템 일체형 에어로핸들바인  CXT-AI가 전시됐으며, 시트포스트 또한 경량 제품인 CUL-SP, 27.2㎜ 구경 제로옵셋 타입인 CXT-SP가 소개됐다. 스템 또한 CXT-ST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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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템 CXT-ST에 채결된 CUL-HB. 그래핀 카본을 사용한 경량 핼들바로 컬식스 완성차에 장착됐다. 폭은 380, 400, 420, 440㎜가 있으며, 380㎜는 드롭 130, 리치 75㎜이고 나머지 사이즈는 리치가 80㎜이다. 400㎜ 핸들바 기준 무게는 140g. 가격은 60만원.
스템인 CXT-ST는 최단 60㎜부터 최장 130㎜가 있으며, 각도는 10도, 스티어러 구경은 31.75㎜(1⅛인치), 핸들바 구경은 31.8㎜이다. 사용된 볼트는 모두 티타늄이고 무게는 길이 90㎜ 기준 100g이다.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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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 핸들바 CXT-AR. 그래핀과 EPM 공법이 사용된 에어로 핸들바다. 폭 380, 400, 420㎜가 있으며, 모든 사이즈 드롭 126, 리치 70㎜이다. 핸들바 상단은 3도 백스윕이 있다. 무게는 400㎜기준 180g 가격은 3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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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템 일체형 에어로핸들바인 CXT-AI. CNT 카본으로 만든 핸들바이며, 폭 400㎜는 스템 길이 80, 90㎜ 2가지가 있고, 폭 420㎜ 핸들바는 스템 길이 100㎜, 440㎜는 스템 길이가 110㎜이다. 모든 사이즈 드롭은 126, 리치는 70㎜이다. 핸들바 상단은 백스윕 3도가 적용됐다. 무게는 400/90㎜ 기준 330g이다. 가격 5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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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포스트 CUL-SP(왼쪽)와 CXT-SP. CUL-SP는 무게가 110g에 불과한 초경량 시트포스트로 컬식스 완성차에 장착됐다. 무게를 줄이기 안장 레일 클램프 베드를 삭제해 구조를 간단하게 만들었고 볼트는 모두 티타늄 볼트를 사용했다. 구경은 27.2㎜, 길이는 400㎜이다.  CXT-SP 또한 구경과 길이는 CUL-SP와 같으나 하부 클램프 베드가 있는 제로옵셋 시트포스트다. 무게는 180g. 가격은 CUL-SP가 40만원,  CXT-SP 27만원이다. 

본 기사에서 다루지 못한 카르마토의 상세한 부분과 현장에서 공개하지 않은 와스-G 디스크는 추후 바이크왓 제품과 프리뷰에서 조명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위아위스  www.wiawis.com   ☎1661-8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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