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바이크, 2017 신제품

onJul 1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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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바이크가 7월 1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2017년 신제품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대리점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메리다와 윌리어, 산타크루즈 그리고 피드백스포츠, 토켄 등의 신제품 발표와 전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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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오디바이크 2017 신제품 세미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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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바이크의 최영규 대표는 인사말에서 “‘행복을 파는 기업, 오디바이크’라는 모토 아래 참신한 아이디어로 국내 자전거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신제품발표에 앞서 오디바이크의 최영규 대표는 행사장을 찾아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대표는 인사말과 함께 “직원들과 함께 오디바이크를 ‘행복을 파는 기업’이 되도록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다. 보다 대리점은 물론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하여 라이딩의 즐거움으로 시작해 행복 전달자로서의 오디바이크가 되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모델 출시, 메리다

메리다의 신제품 중 행사장에서 가장 인기를 끈 모델은 스컬트라 디스크였다. 지난 4월, 스프링 클래식의 여왕이자 험난한 코스로 유명한 ‘파리-루베’를 앞두고 발표된 스컬트라 디스크 모델이 신제품 발표회에 전시된 것. 당시 람프레-메리다 선수들이 레이스에서 선보인 스컬트라 디스크 팀 모델과 함께 가격 경쟁력이 높은 스컬트라 디스크 5000과 400이 선보였다. 

메리다의 입문급 모델인 스컬트라 100부터 400까지는 메리다의 상급 카본 프레임의 지오메트리와 튜빙 디자인을 채택해서 전보다 고급스러워진 모습으로 변경됐다. 
그리고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수용해 스컬트라와 리액토의 완성차 부품구성에 변화를 줬는데, 브레이크를 변경해 제동 시 소음을 없애고 제동력을 강화했으며, 기존 휠셋보다 경량화 된 휠셋으로 교체해 무게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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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프레-메리다 선수들이 지난 4월에 열린 ‘파리-루베’에서 타고 나왔던 스컬트라 디스크 팀 모델. 프레임은 메리다의 경량 카본 프레임인 스컬트라 CF4 프레임의 디스크 버전, 스컬트라 CF4 디스크 라이트 12를 사용한다. 사진의 완성차는 듀라에이스 Di2이지만 판매될 완성차의 그룹셋은 시마노 듀라에이스 R9100이다. 크랭크는 로터 3D 30 52-36T를 사용한다. 휠셋은 펄크럼 레이싱 콰트로 디스크 카본이며, 타이어는 컨티넨탈 그랑프리 4000S다. 안장은 프롤로고 스크래치2, 사이즈는 XXS, XS, S, SM, ML, L, XL가 있다. 가격은 8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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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트라 CF2 디스크 12, 카본 프레임에 람프레-메리다 팀 레플리카 데칼을 입힌 스컬트라 디스크 5000. 시마노의 플랫마운트타입 디스크브레이크인 RS805를 장착했으며, 디레일러와 시프터는 시마노 울테그라다. 휠셋은 자체 모델인 메리다 익스퍼트 22 SL 디스크이며, 타이어는 컨티넨탈 울트라 스포츠 2다. 사이즈는 XXS, XS, S, SM, ML, L, XL가 출시되며 가격은 28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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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트라 디스크 4000 줄리엣은 여성 라이더들을 위한 로드 디스크 모델로 사이즈는 XXS(44), XS(47), S(50), SM(52), ML(54)가 출시된다. 스컬트라 디스크 5000과 동일한 스컬트라 CF2 디스크 12 프레임을 사용하며 시마노 105 그룹셋으로 구성됐다. 휠셋은 메리다 콤프 22 디스크이고, 타이어는 컨티넨탈 울트라 스포츠 2. 안장은 줄리엣 스포츠 5이고, 가격은 25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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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트라 CF2 카본 프레임이 상위등급인 CF4와 CF5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변경됐다. 곧은 형태의 탑튜브와 캄테일 튜빙을 사용하며, 프레스핏86 바텀브래킷으로 변경되어 강성이 강화됐다. 사진의 완성차는 새로워진 스컬트라 CF2 카본 프레임으로 구성된 스컬트라 5000. 시마노 울테그라 그룹셋을 장착했으며, 휠은 시마노 RS11을 사용한다. 가격은 25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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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트라 400, 300, 200, 100의 프레임은 알루미늄인 스컬트라 라이트를 사용하는데 스컬트라의 카본 프레임과 흡사한 디자인으로 탈바꿈했다. 상위 등급 프레임에서만 볼 수 있었던 캄테일 형태의 튜빙과 곧은 형태의 탑튜브를 사용하여 강성 확보는 물론 공기역학성능과 동력전달성이 향상됐으며, 무게가 가벼워졌다. 
사진의 자전거는 스컬트라 100으로 블랙/블루, 블랙/화이트, 블랙/블랙 3가지 색상의 모델이 출시됐다. 소비자들의 제동력에 관한 피드백을 수용하여 이를 보완하기 위해 메리다 로드 듀얼 피봇 브레이크보다 한 단계 위 등급인 메리다 로드 콤프 브레이크로 바뀌었다. 이밖에 25C 규격의 타이어를 사용하며, 페달이 포함되어 있다. 사이즈는 XXS, XS, S, SM, ML, L, XL가 있으며, 가격은 72만원이다. 

리액토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라 옵션이 수정되어 출시된다. 가격은 동일하나 부품을 업그레이드해 2017년 신제품으로 선보인다고. 이와 함께 고정기어가 장착된 트랙용 모델이 리액토 라인업에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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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과 동일한 부품구성이나 프레임 색상이 변경된 리액토 5000. 시마노 울테그라 그룹셋에 브레이크는 시마노 105이다. 색상은 블랙/레드, 그레이/그린 2가지가 있으며, 가격은 26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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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토 트랙 900(위)과 500. 두 모델 모두 알루미늄 프레임에 카본 포크를 썼다. 크랭크는 900이 스램 옴니엄 48T, 500이 FSA 베로 트랙 46T를 사용하며, 휠셋은 900이 마빅 일립스, 500이 메리다 익스퍼트 35 CW다. 가격은 900이 210만원, 500은 110만원이다. 

MTB의 경우 2016 월드컵 2차전 때 공개됐던 메리다의 하드테일인 빅나인과 빅세븐 중 빅세븐만 소개했다. 메리다의 풀 서스펜션 모델인 나인티식스처럼 라이더의 신체사이즈에 따라 프레임과 휠 사이즈가 변경되는 시스템을 빅나인과 빅세븐에도 적용했는데, 신장이 작은 라이더는 27.5인치 휠셋을 쓰는 빅세븐을, 큰 라이더에겐 29인치 휠셋으로 구성된 빅나인을 타도록 했다. 빅나인은 오디바이크의 온라인 판매처인 오디벨로에서만 취급하는데, 알루미늄 모델만 공급할 예정이라고. 
새로워진 빅세븐과 빅나인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무게와 승차감. 프레임을 포함해 림, 핸들바에서 무게를 감량해 빅세븐 XT 모델의 경우 M 사이즈 기준 10.5㎏으로 전작보다 500g이 가벼워졌다. 시트스테이와 시트포스트, 체인스테이의 카본 레이어 사이에 진동흡수성이 좋은 바이오파이어를 삽입하고, 시트스테이와 체인스테이의 가운데 부분을 좌우가 넓고, 납작하게 만들어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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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감량과 승차감 향상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빅세븐과 빅나인. 국내에는 우선적으로 빅세븐이 입고될 예정이라고. 사진의 자전거는 빅세븐 XTR로 시마노 XTR 그룹셋에 서스펜션포크는 폭스 팩토리 SC를 사용한다. 휠셋은 펄크럽 레드 파워를 장착했으며, 가격은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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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XT 그룹셋으로 구성된 빅세븐 XT. 포크는 폭스 32 플로트 퍼포먼스 SC이며 트래블은 100㎜이다. 휠셋은 메리다 익스퍼트 CC를 사용하며, 가격은 3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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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세븐 500은 시마노 데오레 구동계에 M506 브레이크를 사용한다. 포크는 락샥 FS 30STK27로 트래블은 100㎜다. 휠셋은 자사의 제품인 빅 7 콤프CC이며, 사이즈는 13.5, 15, 17, 18.5, 20, 21.5인치로 총 6가지가 있다. 가격은 13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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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티식스 XT 에디션은 스프라켓이 11-40T에서 11-42T로 변경되어 출시된다. 휠셋은 DT 스위스 466D에서 메리다 익스퍼트 CC로 변경됐으며, 핸들바는 메리다 프로 모델에서 익스퍼트로 업그레이드됐다. 서스펜션포크는 폭스 32 플로트 퍼포먼스 SC, 트래블은 100㎜이며, 사이즈는 S, M 2가지다. 가격은 4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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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메리다 신제품 중에는 전기자전거도 있었다. 국내에 출고될 모델들의 부품구성과 가격은 미정이라고. 사진의 자전거는 투어용 전기자전거인 e.빅투어세븐 XT 에디션. 

취향을 저격한다. 윌리어

윌리어의 설립 110주년을 기념해 지난 6월 공개한 윌리어의 새로운 에어로다이나믹 로드바이크인 센토 10 에어가 전시됐다. 캄테일 튜빙 프레임에 항공기 날개 형태로부터 개발된 NACA 에어포일을 적용한 알라바르다 핸들바를 장착한 센토 10 에어. 시마노의 듀라에이스 신형, R9100과 울테그라 Di2 6870 그리고 울테그라 6800 3가지 모델이 출시되는데 행사장에는 울테그라 Di2 6870 모델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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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출시된 윌리어의 에어로다이나믹 로드바이크 센토 10 에어. 캄테일 튜브를 쓴 프레임과 NACA 에어포일을 적용한 알라바르다 핸들바를 장착해 공기저항을 줄였다. 사진의 자전거는 울테그라 Di2 6870 모델로 색상은 화이트/카본/오렌지(위), 카본/레드(아래), 그레이/블랙/레드, 레드/화이트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휠셋은 시마노 RS21이며, 사이즈는 XS, S, M, L, Xl, XXL 총 6가지가 있다. 가격은 690만원. 

2017 윌리어 신제품에는 여성 라이더들을 위한 모델들이 추가됐다. 윌리어의 올라운드 로드바이크인 센토 1 SR과 인듀어런스 로드바이크인 GTR에 커스텀 작업으로 핑크색 모델들이 추가된 것. 윌리어의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인 인피나타멘테를 활용하여 프레임과 데칼, 로고 등의 색상을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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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드 로드바이크인 센토1 SR의 핑크 커스템 모델인 센토 1SR 플로우 핑크. 사진의 모델은 캄파뇰로 코러스 그룹셋에 캄파뇰로 시로코 휠셋을 장착한 것으로 실제 판매되는 품목은 프레임셋만이다. 가격은 4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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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R 핑크 커스텀은 우리나라와 일본에만 출시되는 한정판 모델로 XXS, XS 사이즈만 출시된다. GTR 카본 프레임에 시마노 울테그라 그룹셋 그리고 시마노 RS010 휠셋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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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레제라는 윌리어의 110년 역사를 대표하는 구릿빛 색상을 재현한 모델이다. 프레임과 포크는 크롬몰리브덴 스틸인 콜럼버스 SL 튜빙으로 만들어졌으며, 완성차가 아닌 프레임셋으로만 판매된다. 가격은 300만원. 

27.5 플러스 모델 출시, 산타크루즈 

산타크루즈는 최신 MTB 트렌드에 따라 27.5 플러스 사이즈 규격의 휠을 적용한 모델 하이타워 2.0을 추가했다. 27.5 플러스 모델로 출시되는 하이타워 2.0은 리어 드롭아웃에 148㎜인 부스트 규격을 사용한다. 좌우 3㎜씩 총 6㎜가 연장된 부스트 규격은 리어스테이와 휠의 강성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장비를 관리하는 데에도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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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플러스 휠을 쓰는 하이타워 2.0. 리어휠 트래블은 135㎜이며 서스펜션포크는 락샥 파이크 29 RC, 리어쇽은 락샥 모나크 RT다. 구동계는 1×11인 스램 GX가 베이스이며, 휠셋은 이스턴 AR 40이다. 가격은 6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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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크루즈의 여성용 자전거 브랜드인 줄리아나의 루비온은 27.5인치 휠을 쓰는 150㎜ 트래블의 올마운틴자전거다. 헤드튜브의 각도가 66도로 고속 급경사에서 안정적이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락샥 파이크 RC 서스펜션 포크와 스램 GX 구동계를 사용하며, 휠셋은 이스턴 ARC 24 32H다. 가격은 683만원.

이밖에 눈여겨 볼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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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켄의 (왼쪽부터)T-38 카본 튜블러, C-38P 카본 클린처, C-22W 알루미늄 클린처 휠셋. T-38은 림 높이 38㎜에 폭 25㎜로, 무게는 앞 휠이 560g, 뒤 710g으로 총 1270g이다. 허브는 자사의 최상급 허브인 제니스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고. 스포크는 필라 에어로 1423이며, 가격은 138만원이다. C-38P는 T-38과 동일하게 림 높이 38㎜, 폭 25㎜이며, 무게는 앞뒤 총 1625g이다. 가격은 128만원. C-22W는 기존에 제품인 C-22A에서 업그레이드된 알루미늄 클린처 휠셋으로 림 높이 22㎜에 폭은 23㎜다. C-22A에서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림폭을 넓혔다고. 무게는 앞뒤 휠 합쳐 1550g이며, 가격은 5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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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의 접이식 트레이너인 옴니엄 포터블 트레이너. 앞 휠을 탈거한 뒤에 거치대에 포크를 고정시켜 사용하는 트레이너로 간단한 설치는 물론 부피가 크지 않아 대회 출전을 위해 이동하며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가격은 42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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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이 꼬리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형태의 스콜피온 스탠드는 크랭크 암의 스핀들 구멍에 끼워서 사용하는 거치대다. 뒷바퀴가 살짝 들리고, 휠과 크랭크를 회전시킬 수 있어서 세차를 하거나 가벼운 정비를 할 때 유용하다. 가격은 5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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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벨록스는 휠과 타이어를 비롯해 타이어와 림테이프, 실런트 등 휠셋과 관련된 제품을 집중적으로 생산하는 브랜드다. 국내에 입고되는 제품으로는 휠과 림테이프 그리고 바테이프, 리페어 키트 등이 있으며, 이 중 벨록스에서 가장 유명한 제품은 튜블러 타이어테이프인 잔텍스 14 튜블러테이프다. 300도 이상의 고온도 견디며, 제거 시 잔여물이 남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잔텍스 14 튜블러테이프는 1개 구매 시 1만3000원이고, 2개 세트는 2만20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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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의 신제품인 버스터1000 USB 라이트. 최대 밝기는 120루멘이며, 무게는 62g이다. 로드바이크에 어울리는 경량, 소형 제품이다. 가격은 3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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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가지의 공구로 구성된 페드로스 마스터 툴 킷 3.1. 자전거 정비에 필요한 거의 모든 공구가 다 포함되어 있으며, 평생 품질을 보증한다. 가격은 14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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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다의 자전거 가방인 카미노 에어. 통기성이 높은 메리다 에어 벤트 등판 시스템이 적용되어 라이딩 시 땀이 신속하게 건조되고, 낮은 온도를 유지한다고. 물 호스 홀더는 벨크로 소재가 사용되어 탈부착이 용이하며, 외피에 반사소재가 사용되어 야간 시인성이 좋다. 용량에 따라 15, 12L 제품이 있으며, 두 모델 모두 가격은 미정. 

■오디바이크 www.odbike.co.kr ☎(02)2045-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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